퀘백 유학 후 이민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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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연방 주정부이민의 신청조건은 점점 까다로워지거나, 고용주를 찾아야 하는 부담을 느끼는 분들에게 퀘백 유학 후 이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러 캐나다 주정부 이민과 비교했을 때, 퀘백 기술 이민은 조건이 까다롭지 않으며, 이민 신청 여부의 불확실성이 적으며, 빠른 이민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퀘백 이민성으로부터 퀘백주 영주권 승인서인 CSQQuebec Selection Certificate를 받은 후에 캐나다 연방정부의 신체검사와 신원조회를 거쳐 영주권을 받는 빠르고 안전한 캐나다 이민 방법 중 하나입니다.

퀘백의 유학 후 이민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됩니다.

1.퀘백주 전문인력 이민 : 점수제 이민

10 가지 정도의 점수를 (나이,학력,영어,불어 등)을 심사하여 점수제로 퀘백 영주권 승인(CSQ)을 주며, 이를 바탕으로 캐나다 연방정부에서 영주권을 신청하는 캐나다 이민 프로그램 중 상대적으로 한국인에게 유리한 이민제도입니다. 고등학교 졸업의 학력으로도 영주권 신청이 가능합니다.

2.퀘백주 경험자 이민 : 조건부 이민

QSW의 점수제 이민의 수속기간이나 나이 감점 등에 우려가 있으신 분 경우에는 PEQ 이민을 추천해드립니다. 직업교육과정 1,800시간 이상의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불어 B2에 준하는 성적 혹은 수업을 받으시면 퀘백 영주권 승인서(CSQ)를 받으신 후에, 캐나다 영주권을 신청하는 방법입니다.
* 현재 1800 시간 교육과정 졸업후와 불어 B2 반 수료증으로 1달내에 퀘백 영주권 승인서 (CSQ) 수령이 가능

퀘백 전문인력 이민QSW – Quebec selected Skilled Worker은 연방전문인력이민FSW – Federal Skilled Worker과 퀘백 경험자 이민PEQ – Québec experience program은 캐나다 경험이민EE -Skilled Immigrants과 비교됩니다. 하지만 퀘백주정부 이민은 연방정부이민에 비해서 훨씬 간단한 조건이며, 취업과 관련 없이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빠르고 안전한 이민이 가능합니다.

퀘백 유학 후 이민 진행 절차 (Q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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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유학 후 이민 진행 절차 (P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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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백 유학 후 이민의 특징

퀘백 유학 후 이민의 특징
캐나다 이민은 불확실성과의 싸움입니다.캐나다 이민법은 언제 어떻게 어떤 내용으로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이민 신청 기간 동안 부담과 초조함과 함께 기다립니다. 하지만 퀘백 유학 후 이민은 고용이나 쿼터의 부담 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영주권 신청 후 한국에 입국하여 지내는 것도 가능합니다.

빠른이민방법

이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캐나다 이민법은 앞서 말했듯이 예고 없이 바뀌는 게 많기 때문에, 캐나다 영주권 신청을 위한 자격을 획득하는데 소비되는 기간과 영주권 신청 후 승인이 나는 기간이 짧을 수록 안전한 프로그램입니다.
  • 신청자격획득의 속도 : 8~18개월의 짧은 학업만으로 영주권 신청이 가능합니다.
  • 영주권승인의 속도 : PEQ와 QSW 모두 주정부에서의 영주권 승인서(CSQ)가 발행되기 때문에 연방전문인력이민(FSWP)나 연방경험이민(CEC)에 비해 빠른 속도로 영주권의 승인여부가 빠르게 결정됩니다.

고용을 전제로 하지 않습니다.

연방전문인력이민(FSWP)나 연방경험이민(EE-CEC), 기타 주의 영주권 프로그램은 모두 일정기간의 고용을 전제와 점수제 이민으로 따지게 됩니다.
하지만 퀘백 유학 후 이민은 고용과 무관하게 학업만으로 영주권 신청 자격이 주어지는 안전한 이민방법입니다.

확실한 이민방법

퀘백 유학 후 이민은 점수제 이민 (QSW) 과 조건부이민 (PEQ) 을 모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점수제 이민(QSW)의 경우, 점수표에 의거하여 10가지 심사요소(나이,학력,영어,불어점수로 퀘백주정부가 원하는 점수가 넘으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조건부 이민(PEQ)의 경우, 1,800시간의 직업 교육과 불어과정 B2 반을 이수하면 나이 및 경력에 관계없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경력이나 영어점수 학력 등에 대한 제약이 없습니다

캐나다의 영주권 신청방법은 굉장히 많습니다. 캐나다 연방정부와 주정부이민으로 구분되고, 이 안에서도 수많은 캐나다 영주권 프로그램이 있습니다.모든 대부분의 영주권 신청 내용을 보면, 나이가 어리고 영어를 잘하며 고학력의 전문 및 기술인력을 선호합니다. 나이가 많거나, 영어점수가 부족하거나, 전공이 해당하지 않거나 등 다양한 변수로 신청자격이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퀘백 유학후 이민 조건부이민(PEQ)같은 경우에는 나이,경력,영어점수,학력,전공에 관계없이 신청가능합니다.

퀘백주정부 영주권 승인(CSQ)

퀘백 유학 후 이민은 퀘백 주정부이민입니다. 퀘백주정부에서 영주권자에 대한 심사가 모두 이루어지고 난 후 캐나다 연방정부에서는 신청자의 범죄와 질병여부만 체크하여 최종 영주권 승인을 하는 개념입니다. 구체적인 거절 사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건강상 이유(결핵)
  2. 범죄 경력
  3. 승인 주에서 PR 승인 후 거주의 의지가 없는 경우
  4. 과거의 이민법에 접촉 되는 경력
위의 4가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영주권 승인을 거부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퀘백 주정부 승인 이후에 대부분의 연방정부 영주권 신청자들은 캐나다 영주권까지 연결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몬트리올?

몬트리올 혹은 몽레알 (프랑스어로는 몽레알 ) 이라고 한다. 남부의 세인트로렌스강(江) 어귀의 몬트리올 섬에 있는 캐나다에서 토론토에서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1535년 프랑스인 J.카르티에가 발견하였으며, 1642년 개척마을이 형성되었습니다. 그 뒤 모피교역의 중심지 및 내륙탐험의 기지가 되었으며, 현재는 유럽과 캐나다 각지를 연결하는 교통의 중계 지입니다.

목재·밀·밀가루·버터·치즈·모피 등을 대량으로 수출하는 캐나다 최대의 무역항입니다. 또 캐나다 동부철도 일대의 중심지로서,
철도관계의 공업을 비롯하여 항공기·석유정제·철강·금속·기계·고무·도료·화학·식품·목재 등의 공업이 발달하였습니다.

주민의 64%가 프랑스계의 가톨릭 신자들이어서 성당이 많으며, 그 가운데 노트르담성당과 세인트제임스성당이 유명합니다. 또 주민의 18%는 영국계로, 17세기 중엽 프랑스인이 정착한 뒤부터 100여 년간 프랑스의 지배를 받아오다가, 18세기 후반에 영국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영국과 프랑스 양계열의 문화가 접촉하고 있으나 영국문화에 밀려 프랑스적 색채는 퇴색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어가 널리 쓰이는 도시 중에서는 파리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프랑스어를 쓴다는 점과 이국적인 분위기와  프랑스계 레스토랑과 극장이 많아서 ‘북미의 파리’라 일컬어지며, 1844∼1849년에는 캐나다의 수도였습니다. 1967년 세인트로렌스강에 만들어진 2개의 인공섬에서 국제박람회가 개최되었으며 1976년에는 올림픽이 개최되었습니다. 1821년 설립된 영어 계의 맥길대학교와 영어대학인 콩코디아대학교가 있으며, 1876년 설립된 프랑스어 계의 몬트리올대학교를 비롯하여 세인트마리대학교 등이 있습니다.

퀘백 시티?

– 면적: Over 1,542,056 km2 / 캐나다에서 가장 큰 주로 전체 면적의 1/3
– 인구: 약 8,180,000 명 / (Jan,2014)
– 현지교민 수: 약 5,000명
– 대표도시: 몬트리올 (Montreal), 라발 (Laval), 퀘백시티 (Quebec city)
Motto(좌우명) : Je me souviens

(기억한다 또는 잊지 않는다 라는 뜻으로 영국과 오랜 대립끝에 전쟁이 벌어져서 당시의 본국 프랑스의 지원을 요청을 했었으나 이루어지지 않았고 그 후 100년동안 영국의 지배하에 놓여져있어서 언어,문화 등 모든것에 대한 강요와 차별을 받게되었던 전쟁당시 본국에서 버림당한일과 영국의 핍박받은 일을 기억하며 지낸다는 의미입니다.
현재 퀘백주의 모든 자동차의 번호판에는 Je me souviens 라는 문구가 넣어져 있습니다)

퀘백주는 캐나다동부에 있는 주로 프랑스계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는 주입니다.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쓰이며 캐나다에서 영어가 공용어가 아닌 유일한 주이며, 캐나다에서 가장 넓은 주이자 두 번째로 인구수가 많은 곳입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퀘벡이 불어권이라는 인식 때문에 정착하기 힘들 것이라는 오해가 있지만 퀘백 주의 도시중에 하나인 몬트리올 같은 경우 영어, 불어를 거의 동등한 수준으로 사용하고있으며, 저렴한 주거비용 및 비즈니스 창업의 장점 등  캐나다 여타 주와 비교하면 여러 면에서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주도 퀘벡을 정점으로 세인트로렌스강 연안에 남서방향으로 펼쳐진 삼각형의 지역은 주 면적의 2%에 불과하나, 몬트리올을 중심으로 주 인구의 반수를 포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온타리오주의 토론토 주변과 함께 이 저지는 모든 점에서 캐나다의 핵심부를 이루고 있으며, 이곳을 흐르는 세인트로렌스강은 17세기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캐나다의 명맥이 되어 왔습니다. 특히 1959년에는 대망의 세인트로렌스 수로가 개통된 후 외양선의 항행(航行)이 5대호까지 가능해짐에 따라 그 중요성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퀘벡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로렌시아 대지는 무수한 호소와 끝없이 펼쳐지는 침엽수로 뒤덮여 있어 임업이 성하며, 펄프와 목재의 대부분은 이곳에서 산출되고 있습니다. 또한 광물자원도 풍부하여 래브라도 지방과의 경계지역에서는 철광석이 개발되어, 적출항구가 있는 세틸에서 철광 산에 가까운 셰퍼빌까지 500km에 이르는 산업철도가 1954년에 개통되었습다. 주의 남부에는 채소 생산되며, 목축업도 주의 중요한 산업이다. 식품 가공업이 최대의 산업이며 메이플 시럽도 주의 중요한 생산물이며, 지하자권으로는 구리,납,금,아연등이 생산됩니다.

이곳은 17세기의 개척 초기에 프랑스계 이민(移民)의 이주에서 비롯된 곳으로, 프랑스계 주민이 주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프랑스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가톨릭 교도가 주민의 88%에 이르고 있어 캐나다에서도 독특한 배경을 지니고 있습니다. 캐나다가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하고 있는 것은 퀘벡주의 이와 같은 전통에 유래된 것입니다. 퀘벡주가 캐나다 연방에서 이탈하여 독립하려는 운동이 1960년대부터 일기 시작하여 1980년에 처음으로 분리를 둔 주민의 찬반투표가 이루어졌으나 반대 60%로 무산되었습니다.
이후 1995년 10월 두 번째 투표를 실시하였으나 여기에서도 분리독립이 부결되었습니다.